이 표시는 작성 출처와 광고·혜택 공개 여부를 말하며, 내용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.
안녕하세요. 예신이랑 성향 차이로 고민 중인 예랑입니다ㅠㅠ
제가 좀 심각한 극J라 엑셀이랑 다 켜놓고 이것저것 비교하고 있는데요. 제 여친은 진짜 세상 느긋한 역대급 극P입니다.
역할 분담을 좀 명확하게 하려고 "자기가 드레스랑 플래너 컨택 담당하고, 내가 베뉴 조건 검토랑 예약 잡을게!" 하고 나눠놨거든요? 근데 여친은 마감 임박할 때까지 인스타 피드만 보다가 "적당히 이것도 예쁘고 저것도 좋아보여~" 하고 애매한 느낌이네요. ㅠㅠ
데드라인 다 와가니까 혼자 속 터져서 자꾸 잔소리하게 되고 묘하게 투닥거리게 되는데... 성향 완전 반대인 커플분들 결혼 준비할 때 서로 기 안 상하게 조율하는 법 있을까요? 보통은 남녀가 반대던데, 혹시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! ^^
답변
로그인하고 답변을 작성해 보세요
아직 답변이 없습니다. 첫 경험을 나눠주세요.